[후속] 카카오 파업 초읽기, 정신아 대표 “송구”
숫자 두 개부터 보면 이 사태의 심각성이 짐작되거든요. 노동위원회 조정 2차례 — 모두 결렬. 창사 16년 — 첫 파업 위기. 카카오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갈등의 문턱에 서 있어요. 2차 조정도 결렬… 창사 첫 파업 카운트다운 카카오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28일 최종 결렬됐다. 이로써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파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