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FSD 무죄 판정 — 70마일로 주택 들이받은 건 사람이었어요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7월 16일 공개한 예비 조사 결과, 지난 6월 텍사스주 케이티에서 발생한 테슬라 모델3 치명적 충돌 사고의 원인은 차량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운전자의 의도적 가속 페달 조작이었다. 사고 차량에서 회수된 데이터에 따르면, 44세 운전자 마이클 버틀러는 FSD 슈퍼바이즈드 모드를 작동시킨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까지 밟아 수동으로 시스템을 오버라이드했으며, 시속 30마일 제한 주택가 도로에서 70마일(약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