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AI 정상회담, 한국 독자 AI가 시험대에 올랐어요

“나는 이 문제를 현 상태 그대로 두고 싶다. 중국의 입장도 마찬가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남긴 문장입니다. 그가 말한 ‘이 문제’는 슈퍼지능(SI), 곧 인공지능(AI)이었어요. 같은 탁자, 다른 지도 이날 회담에서 AI는 처음으로 미중 정상회담의 공식 의제로 올랐습니다. 회담 전에는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을 중심으로 AI … 더 읽기

머스크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회담 하루 전인데요

23일 오전, 중국 관영 중앙방송(CCTV)의 경제 프로그램 화면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등장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기 직전, 날짜로는 하루 앞선 시점이었다. 머스크는 이 인터뷰에서 시 주석을 두고 “위대한 지도자”라고 표현했다. 출처: South China Morning Post 관영 방송에 나온 문장들 머스크가 남긴 발언은 세 갈래다. 첫째는 시 주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