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스페이스X 팰컨 3기 하루 발사, 정말 됐네요

한 회사가 하루 안에 서로 다른 발사대 세 곳에서 로켓 세 기를 띄우는 일이 실제로 가능한가. 스페이스X가 10월 1일(현지시간) 그 답을 보여줬다. NASA의 크루-13 임무를 시작으로 유인 발사와 라이드셰어 발사, 기밀 군사 발사가 같은 날 이어졌다. 출처: Teslarati / SpaceX 오전 11시 10분, 크루-13 팰컨9은 이날 오전 11시 10분(미 동부시간) 플로리다 발사단지 40번 패드(LC-40)에서 이륙했다. … 더 읽기

[후속] 크루-13, 10월 1일 팰컨헤비와 같은 날 떠요

“오늘 여기 도착한 것은 우리에게 하나의 정점이자 여정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1년 넘게 한 팀으로 훈련해 왔고, 준비도 끝났습니다.” 제시카 왓킨스 NASA 우주비행사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이다. 스페이스X 크루-13의 사령관인 그는 9월 26일 오후 T-38 제트 두 대를 타고 동료들과 함께 플로리다에 내렸다. 출처: Hoodline 11시 10분 발사, 9시간 뒤 도킹 스페이스플라이트나우와 후드라인에 따르면 … 더 읽기

[후속] 로만 망원경 쏘아 올리자, 트럼프 전화가 왔네요

취소를 세 차례나 시도했던 임무의 발사 기자회견에, 그 임무를 취소하려 했던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왔다. 8월 30일(현지시간) 나사(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이 스페이스X 팰컨헤비에 실려 발사에 성공한 직후 벌어진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사 국장의 전화를 받아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과학 예산을 삭감해 온 행정부와 우주 성과 사이의 관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사는 성공, 전화는 … 더 읽기

나사 로만 망원경, 팰컨헤비 타고 30일 발사돼요

허블우주망원경보다 100배 넓은 시야로 암흑에너지를 추적할 우주망원경이 마침내 발사대에 오른다. 이 망원경을 우주로 보내는 로켓이 스페이스X의 팰컨헤비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은 한 가지에 쏠린다. 무거운 관측소를 지구에서 약 150만 km 떨어진 라그랑주점까지 정확히 실어 나를 수 있을까. 나사와 스페이스X는 21일(현지시간)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의 비행준비검토(FRR)를 공식 완료했다. 이 절차를 통과하면서 로만 망원경은 케네디우주센터 발사대 39A(LC-39A)에서 팰컨헤비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