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 또 리콜이래요 — 바퀴 이탈에 21만 대 카메라 먹통

솔직히 이번 리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사이버트럭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바퀴가 빠진다. 그것도 NHTSA(미국 도로교통안전국)가 공식 리콜로 인정한 결함이다. PCMag의 헤드라인은 거의 공포영화 수준이다 — “Tesla’s Latest Recall Aims to Prevent the Cybertruck’s Wheels From Flying Off.” LA타임스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두 건이 동시에 터졌다. 첫째, 사이버트럭 일부 차량의 휠 고정 결함. 주행 중 휠이 … 더 읽기

사이버트럭 바퀴 빠진대요 — 173대 리콜, “이건 진짜 민망해요”

Photo by Austin Ramsey on Unsplash 사이버트럭이 또 터졌다. 이번엔 진짜로 바퀴가 빠질 수 있다는 얘기다. 농담이 아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5월 8일 공식 리콜을 발표했다. 대상은 보급형 사이버트럭 W2 트림 173대. 주행 중 뒷바퀴가 분리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더 버지(The Verge)의 헤드라인이 모든 걸 말해준다: “Tesla is recalling its cheaper Cybertruck because the wheels might … 더 읽기

테슬라 SEC 공개 — 머스크 회사 간 5억7천만 달러 거래망의 전모예요

Photo by Possessed Photography on Unsplash 테슬라가 올린 SEC 수정 공시 하나가 머스크 제국의 자금줄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4월 30일 SEC에 제출된 Tesla 10-K/A 수정안. 2025 회계연도 기준으로 테슬라가 머스크의 다른 회사들로부터 벌어들인 돈이 무려 $573M(약 7,650억 원). 반대로 테슬라가 같은 회사들에 지불한 돈은 $24.8M. 여기에 테슬라가 xAI에 투자했다가 SpaceX 지분으로 바뀐 $2B(약 2조 6,700억 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