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TSMC 병목에 BYD·구글·AMD 줄섰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을 잇달아 따내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TSMC의 생산 능력이 AI 반도체 수요 폭증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대안을 찾던 기업들이 삼성으로 방향을 틀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연합인포맥스가 1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BYD와 구글, AMD 등이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반도체 생산 가능 여부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TSMC가 첨단 공정 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면서 삼성 파운드리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