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로 에스프레소 내린 머스크, NHTSA가 조사 중이에요

일론 머스크가 FSD(Full Self-Driving) 작동 중 차 안에서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그런데 이 장면이 지금 NHTSA(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정식 조사 대상이 됐다. CEO의 마케팅 콘텐츠가 규제당국의 증거자료로 둔갑한 셈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2일(현지시간) “NHTSA가 테슬라 조사 과정에서 머스크의 FSD 관련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머스크가 올해 초 X(옛 트위터)에 게시한 ‘FSD로 출근하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