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가 유엔서 꺼낸 스타링크, 이란은 외면했어요
9월 24일 뉴욕 유엔총회장 연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연설 도중 손에 쥔 물체를 들어 올렸다. 흰색 스타링크 위성인터넷 단말기였다. 총리는 그것을 이란 정부의 인터넷 통제를 겨냥하는 증거물로 내세웠다. 연설이 끝난 뒤 이스라엘 유엔대사가 같은 단말기를 들고 이란 대표단 쪽으로 걸어갔지만, 이란 대표는 고개를 돌린 채 응하지 않았다. 출처: Christian Post / Christophe Ena-Pool-AFP 연단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