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카카오멤버십 월 4900원, 네이버와 같은 가격

월 4,900원. 카카오톡 앱·웹 소스코드에서 발견된 ‘카카오멤버십’ 구독 상품의 최저 가격이에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똑같은 숫자예요. 카카오가 구독 시장에서 네이버와 정면으로 붙을 채비를 마쳤다는 뜻으로 읽혀요. 다만 카카오는 아직 “최종 요금과 혜택은 미정”이라는 입장이에요. 카톡 소스코드에서 발견된 4,900원 머니투데이가 7일 카카오톡의 최근 앱·웹 소스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었어요. 상품 설명에는 … 더 읽기

네이버, 물류 직접 투자 시동…쿠팡 독주 막을까요

지난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배송은 커머스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물류 직접 투자 모델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 지 석 달. 그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어요.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자체 물류센터 확보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한강 이남과 이북에 각각 거점을 마련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요. 신규 부지 매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