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실제 피해자 사진으로 새 성착취물, 그록 피소됐대요
AI 모델이 실제 피해자의 아동 성착취 사진을 학습해 새로운 성착취물을 만들어 냈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디까지 따라갈까. 이 질문이 미국 법원에 정식으로 제기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일, 아동 성착취 생존자가 일론 머스크의 AI 챗봇 그록(Grok)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는 ‘제인 도’로만 식별됐으며, 소장은 “원고와 집단 구성원의 실제 사진을 사용해 그록이 원고를 묘사한 아동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