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AI 전환하면 비용 7% 줄어든대요
AI가 통신비를 낮추는 데도 힘을 보탤 수 있을까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내놓은 분석은 “그렇다”에 가깝습니다. ETRI가 발간한 ‘전자통신동향분석’ 10월호에 실린 박정렬 선임연구원 등의 분석에 따르면, 통신망에 AI를 도입하면 통신사업자의 전체 비용을 약 7% 줄일 수 있어요. 장비 가상화와 AI 기반 자동화 등으로 네트워크 비용을 17.75% 낮출 경우, 전체 비용에서는 7.1%의 절감 효과가 생긴다는 계산입니다. 절감의 핵심은 무선접속망(RAN)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