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AI수석, 42개 기관 모은 CAIO 첫 주재
“부처 사이 칸막이로 속도를 잃습니다” “좋은 정책이 있어도 부처 사이 칸막이 때문에 속도를 잃게 된다는 걸 기업 현장과 국회에서 공통적으로 느꼈습니다.” 이해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2일 서울 중구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열린 제5차 AI책임관협의회(CAIO협의회)에서 꺼낸 첫마디였어요. 지난 9월 1일 임명된 뒤 협의회 의장으로 처음 회의를 주재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회의의 가장 큰 변화는 문이 넓어진 것입니다. 기존 28개 장관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