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트럼프, 스페이스X 주식 7월에 사고팔았대요
6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페이스X 주식을 사들여 최대 5만 달러어치를 보유하게 됐다. 상장 보름 뒤였고, 그해 8월 재산 공개로 알려지면서 공모가 아래로 밀린 주가와 함께 논란이 됐다. 한 달 뒤인 7월, 대통령은 같은 종목을 사고 일주일 만에 일부를 팔았다. 출처: The Next Web 1,000건 거래 속의 두 줄 미국 정부윤리청이 9월 22일 공개한 … 더 읽기
6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페이스X 주식을 사들여 최대 5만 달러어치를 보유하게 됐다. 상장 보름 뒤였고, 그해 8월 재산 공개로 알려지면서 공모가 아래로 밀린 주가와 함께 논란이 됐다. 한 달 뒤인 7월, 대통령은 같은 종목을 사고 일주일 만에 일부를 팔았다. 출처: The Next Web 1,000건 거래 속의 두 줄 미국 정부윤리청이 9월 22일 공개한 … 더 읽기
미국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정부 계약을 대거 수주하는 기업의 주식을 보유한다면, 그 자체가 이해충돌 논란의 불씨가 될 수밖에 없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스페이스X 상장 직후 회사 주식을 샀다는 사실이 24일 공개된 재산공개 자료로 확인되면서, 이 오래된 질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테크크런치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23일 스페이스X 주식을 최대 5만 달러어치 매입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