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택시업계, 로보택시 생태계 손잡았어요
로보택시가 서울 도심을 달리기 시작하면, 그 차를 누가 호출하고 누가 요금을 정산할까요. 티머니모빌리티가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사단법인 모빌리티&플랫폼협회와 손을 잡았어요. 세 기관은 10일 자율주행택시 관련 연구용역 및 포럼 개최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11일 이를 공식 발표했죠. 지난 6월 30일 티머니모빌리티와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맺은 자율주행택시 및 통합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첫 단계입니다. 호출은 플랫폼이, 운행은 택시업계가 답부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