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스타십 1,800번 쏴야 궤도 데이터센터 된대요

1,800회. 구글이 계산한 궤도 데이터센터의 최소 발사 횟수다. 10년 동안 스타십을 1,800번 쏘아 올려야 우주 데이터센터가 경제성을 갖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글이 10월 1일(현지시간) 자사 AI 칩을 실은 위성을 스페이스X 로켓으로 발사한 날, 함께 공개된 백서의 숫자다. 출처: TechCrunch / Planet Labs 위성이 먼저 간 자리 이날 스페이스X 발사체에 실려 캘리포니아에서 떠오른 구글의 실험 위성은 자체 … 더 읽기

구글 선캐처, 10월1일 팰컨9 타고 우주로 가요

왜 구글은 2027년으로 잡아둔 자체 위성 두 기를 기다리지 않고, 이미 만들어져 있던 위성에 자체 AI 칩을 얹어 먼저 쏘아 올리기로 했는가. 답은 검증 일정에 있다. 지상에서 아무리 시뮬레이션해도 방사선과 발사 진동, 그리고 냉각은 궤도에 올려보기 전까지 확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구글의 첫 궤도 데이터센터 실험 위성이 10월 1일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발사된다. 출처: Ars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