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주식, 개미들이 처음으로 팔았네요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지 약 두 달.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을 처음으로 시장에서 팔았다. 8일(금요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소매 투자자(리테일)들은 이날 처음으로 보유 주식의 매도 주문을 실행했다. IPO 참여자와 기존 주주들의 락업(lock-up) 기간이 종료되면서 유통 시장에서의 첫 매물이 풀린 것이다. 스페이스X는 지난 6월 나스닥에 상장하며 단숨에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섰다. 상장 초기에는 기관 투자자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