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싱가포르 법인 세워 아태 AI칩 공략
퓨리오사AI가 싱가포르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아시아·태평양 AI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섰다. 11일 회사가 공개한 ‘퓨리오사AI 싱가포르’ 법인은 역내 사업개발과 영업, 기술지원을 맡는 전진기지예요. 국내 팹리스가 만든 AI 추론칩이 정부 실증을 넘어 해외 상용 시장으로 나가는 첫 본격 행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죠. 싱가포르 거점, 왜 아태 관문일까요 새 법인은 아시아·태평양 영업 부사장인 애디슨 치가 이끌어요. 현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