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싱가포르 법인 세워 아태 AI칩 공략

퓨리오사AI가 싱가포르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아시아·태평양 AI 반도체 시장 공략에 나섰다. 11일 회사가 공개한 ‘퓨리오사AI 싱가포르’ 법인은 역내 사업개발과 영업, 기술지원을 맡는 전진기지예요. 국내 팹리스가 만든 AI 추론칩이 정부 실증을 넘어 해외 상용 시장으로 나가는 첫 본격 행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죠. 싱가포르 거점, 왜 아태 관문일까요 새 법인은 아시아·태평양 영업 부사장인 애디슨 치가 이끌어요. 현지 … 더 읽기

퓨리오사AI·온이츠AI, 폐쇄망 AI 어플라이언스 만든다

그동안 기업이 강한 AI를 쓰려면 엔비디아 GPU가 깔린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보내는 그림이 보통이었죠. 그런데 국산 AI 칩 스타트업 두 곳이 손을 잡고, 데이터를 회사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폐쇄망 AI’를 함께 만들기로 했어요.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와 기업 AI 인프라 전문 온이츠AI(대표 고영신)는 지난 4일 NPU 기반 AI 어플라이언스 공동 개발·사업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본격 협력에 … 더 읽기

퓨리오사AI, 1000억 매출 목표…국산 AI반도체 상업화 시험대

국산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연간 1000억원 매출이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다. 투자 유치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이제는 기술 실증을 넘어 매출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조선비즈가 8월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퓨리오사AI는 최근 “연간 1000억원 매출”을 대외 목표로 공식화했다. 이 회사의 AI 추론용 칩 RNGD는 이미 스웨덴 스톡홀름 데이터센터에 8800장 규모로 공급되기 시작했으며, … 더 읽기

퓨리오사AI, 유럽 뚫었다…스톡홀름에 RNGD 8800장 공급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이 북유럽 데이터센터에 추론 칩 8,800장을 납품한다는 소식, 이게 왜 특별할까요? 그동안 ‘한국산 AI 칩’ 하면 삼성·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를 떠올리는 게 일반적이었죠. 그런데 이번 계약은 메모리가 아니라 AI ‘두뇌’ 역할을 하는 추론용 프로세서, 그것도 한국 스타트업이 자체 설계한 NPU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거든요.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가 스웨덴 스톡홀름의 데이터센터에 자사의 2세대 AI 추론 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