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Grok에 코드 다 털렸어요”…개발자들 충격

xAI의 AI 코딩 도우미 ‘Grok Build’가 사용자의 깃 저장소 전체를 — 비공개 .env 파일과 시크릿 키까지 포함해 — xAI 클라우드로 자동 업로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14일(현지시각) 드러났다. 프라이버시 보호 토글은 무용지물이었고, 머스크는 전격적인 내부 감사를 예고했다. 보안 연구자들이 이날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Grok Build CLI는 개발자가 명시적으로 허용한 파일만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인 깃 저장소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