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반도체 4% 급락, Kimi K3 쇼크가 번졌네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일 장중 4% 넘게 동반 급락했다. 중국발 AI 모델 ‘Kimi K3’의 등장이 촉발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국내 증시를 강타한 하루였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장중 25만원 선이 무너지며 1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역시 4%대 하락으로 장을 출발했다가 낙폭을 일부 회복했지만, 두 종목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직면했다. 뉴시안은 장 초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