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십 V3, 5일째 인도양에 떠 있네요 — 스타링크가 포착했어요
스페이스X의 스타십 V3 상단이 착수 5일이 지난 지금도 인도양 해상에 온전히 떠 있다. 스타링크 위성이 이를 포착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살아남은 스타십’의 열 차폐 타일을 궤도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지난 7월 2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는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IFT-13(13차 통합 비행시험)을 발사했다. 당초 7월 16일로 예정됐으나 점화 당시 랩터3 엔진 33기 중 4기가 점화되지 않아 자동 중단됐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