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NASA 달 탐사, 스페이스X 말고는 갈 곳 없대요

“우주 비행은 용서하지 않는다. 신형 중량급 발사체를 개발하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5월 28일, 블루오리진의 뉴글렌 로켓이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발사대(LC-36)에서 폭발한 직후, NASA 재러드 아이잭먼 국장이 X에 올린 글이다. CBS뉴스·워싱턴포스트·스페이스뉴스 등이 30일까지 후속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NASA의 아르테미스 달 탐사 프로그램 전체가 스페이스X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될 위기에 놓였다. 사고는 28일 오후 정적 연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