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엔비디아, 코엑스서 자율주행 총출동
8월 25일 월요일 오전, 서울 코엑스 B홀. 엔비디아의 마르코 파보네 스탠퍼드대 교수가 무대에 올라 ‘피지컬 AI를 위한 추론 모델’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는 순간, 국내 자율주행 업계의 시선이 일제히 그에게 쏠리게 될 거예요. 파보네 교수는 엔비디아 AI 시니어 디렉터를 겸하고 있는, 자율주행 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인물이거든요. 이 장면은 ‘AME 2026(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올해로 3회째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