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커서 이어 데빈 인수 노렸다가 거절당했네요

600억 달러. 스페이스X가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인수하는 데 쓴 금액이다. 그 거래가 마무리된 지 닷새 만에 스페이스X는 이번에는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빈(Devin)으로 유명한 코그니션(Cognition) 인수를 시도했다가 무산됐다. 코그니션은 지난 5월 10억 달러를 투자받으며 26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회사다. CEO, “매물 아니다” 한마디로 반박 블룸버그는 1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AI 경쟁에서 OpenAI·앤트로픽·구글을 따라잡기 위해 코그니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