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엔비디아 업고 질주, 카카오 파업에 AI 경고등
네이버는 젠슨 황의 엔비디아·AMD와 ‘AI 팩토리’ 동맹을 과시하는데, 카카오는 창사 첫 파업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AI 사업까지 경고등이 켜졌어요. 2026년 6월, 한국을 대표하는 두 빅테크의 AI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거든요. 네이버는 이달 초 이해진 창업자가 젠슨 황과 나란히 서서 “네이버는 AI 팩토리가 이미 준비된 회사”라는 평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엔비디아 GPU 인프라에 AMD의 AI 가속기까지 더한 멀티칩 전략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