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신한은행 CI 유출 후폭풍, 갱신 제도 추진

CI가 한 번 새면, 계속 쓰여요 “유출된 CI의 재사용을 막기 위해 정기적 또는 유출 시 갱신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남긴 말이에요. 신한은행 고객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새 나간 개인 식별정보가 계속 재사용되면서 2차 피해로 번지는 걸 막겠다는 뜻이죠. 방미통위는 신한은행 사고 이후 연계정보(CI)를 정기적으로 … 더 읽기

신한은행 홈페이지 뚫렸어요, 2만5천명 정보 유출

2만5천명, 주민번호 66건이 새 나갔어요 약 2만5천 명. 신한은행이 AI 에이전트를 앞세운 공격에 고객 개인정보를 탈취당한 사고로 확인된 피해 규모예요.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습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10월 1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외부의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일부 서비스에서 고객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유출된 정보는 주민등록번호와 CI를 비롯해 고객명, 전화번호, 연 소득, … 더 읽기

스모어톡, 신한은행 환율 시황 영상 AI 맡았네요

매일 아침 PDF로 돌아오던 환율 시황 리포트를 영상으로 바꾸면 더 잘 읽힐까요? 신한은행이 그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스모어톡이 자사 숏폼 영상 제작 AI ‘레이턴트 스튜디오’로 신한은행과 AI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어요. 매일 아침 리포트가 세로 영상으로 신한은행 S&T센터가 매일 PDF 리포트 형태로 배포해 온 데일리 환율 시황이 숏폼 영상으로 확대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