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서스 시공사, “머스크가 1,700억원 안 줬어요”
1억 3,000만 달러, 한화로 약 1,700억 원. xAI의 초거대 AI 훈련 클러스터 ‘콜로서스’와 후속작 ‘콜로서스 II’를 건설한 시공사가 머스크를 상대로 청구한 미지급 공사대금이다. 7월 31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제기된 이 소송은, 세계 최대 AI 인프라를 떠받친 중소 건설사가 거대 기업에 맞서는 형국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저널스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원고는 콜로서스와 콜로서스 II의 기반 시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