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AI 4팀→2팀 압축, 에이전틱이 승부처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가 이달 진행되면서 4개 팀이 2개 팀으로 압축된다. 2차 평가를 통과한 2개 팀은 5개월간 ‘국가대표 AI’ 타이틀을 두고 경쟁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에이전틱 AI 역량이 핵심 승부처로 부상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민평가단과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4개 팀을 대상으로 2차 평가에 돌입했다. 평가 대상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