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레벨2++ ADAS, 아반떼부터…2029년 완성

“프리미엄 아닌 국민차로 시작한다.” 현대차그룹의 레벨2++ ADAS 전략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업계의 평가예요. 현대차가 올 하반기 출시할 8세대 신형 아반떼에 도심형 주행보조 기능을 탑재하기로 하면서, 자율주행 기술이 고급 세단의 전유물이라는 공식을 깨기 시작했어요. 현대차그룹은 올해 4월 기아 CEO 인베스터데이와 6월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레벨2++ ADAS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핵심은 2029년까지 도심 구간에서도 운전자 개입을 최소화하는 레벨2++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