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IPO 주관사 KB증권으로 전격 교체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기업공개(IPO) 공동 주관사를 한국투자증권에서 KB증권으로 전격 교체했어요. 기술 유출 혐의로 리벨리온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디노티시아의 상장 주관을 한국투자증권이 맡으면서 이해상충 우려가 커졌고, 리벨리온이 ‘초기 투자사’였던 KB증권과 상장까지 함께 가기로 한 거예요. 상장을 앞두고 주관사 구도가 바뀌었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리벨리온은 최근 IPO 공동 주관사를 한국투자증권에서 KB증권으로 변경하고 내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