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십, 자기 화물에 찍혔다고요? 400km 상공 셀카예요

400km 상공에서 시속 2만 7,000km로 비행하는 우주선. 그 거대한 기체의 전신을 정면에서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촬영자는 다름 아닌 스타십이 직접 궤도에 올려놓은 탑재체였다. 스페이스X의 차세대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이 자신이 배치한 페이로드(탑재 화물)에 의해 촬영되는 진귀한 장면이 2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테슬라라티(Teslarati)가 보도한 이 영상은 최근 스타십 시험비행 중 위성 또는 화물 요소가 분리된 직후, 모선인 스타십 상단(Starship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