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826만㎡, SK는 넓게 삼성은 빠르게

826만㎡. 약 250만평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예정지입니다. 그중에서도 우선 개발이 가능한 63만평부터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5일 공개한 기업 협의 내용을 보면, 두 숫자 사이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서로 다른 요구를 내걸고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하나는 부지의 넓이, 다른 하나는 속도예요. 9차례 만난 SK하이닉스, 넓은 땅을 원한다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대해 가능한 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