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Y, 도쿄서 세계 최저가 됐네요

테슬라의 대표 전기차 모델Y가 세계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팔리는 도시는 도쿄다. 엔화 약세와 올해 도입된 정부 보조금이 겹치면서, 도쿄에서 모델Y를 사는 실구매 가격이 2만3,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블룸버그가 9월 18일 보도하고 일본 주요 매체가 함께 전한 내용이다. 560만엔짜리가 360만엔이 되는 구조 숫자를 뜯어보면 이렇다. 테슬라는 일본에서 모델Y를 560만엔에 표시한다. 도쿄 거주 구매자는 국가 보조금과 도쿄도 보조금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