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SpaceX 7월 1,700조 증발, 머스크 자산 $700B 붕괴됐어요
왜 지금인가. 7월 한 달 동안 일론 머스크의 두 간판 기업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증발한 시가총액이 1조2천억 달러(약 1,700조 원)를 넘어섰다. 머스크의 개인 자산도 7천억 달러 선 아래로 내려앉으며 올해 초 정점 대비 6천억 달러 이상이 사라졌다. 단순한 조정이라고 보기엔 숫자가 너무 크고, 속도가 너무 빠르다. 야후 파이낸스가 7월 27일(현지시간) 보도한 ‘오늘의 차트’에 따르면, 머스크 제국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