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반도체 98.9%가 외산, 정부가 직접 키운다
정부가 국방용 화합물반도체를 원료부터 소자, 공정까지 국내에서 실증하는 투자형 연구개발(R&D)에 들어갑니다. 내년 400억원을 편성하고 민간 출자를 붙여 특수목적법인(SPC)을 세우는 구조예요. 한국나노기술원과 화합물반도체기술협의회는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화합물반도체 R&D 상생팹 구축 포럼’을 엽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연구재단 관계자가 나와 국가전략기술로서 화합물반도체의 중요성, 국방 분야 수요와 해외 공급망 위협, SPC 설립 계획을 각각 발표해요. 과기정통부가 내년 도입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