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세미에 FSD 장비가 주렁주렁… 자율주행 트럭 시험 돌입했네요

지난 27일 오후, 캘리포니아 공도 위를 달리는 테슬라 세미(Semi) 한 대가 목격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평범한 전기 트럭처럼 보였지만, 루프와 사이드 미러 주변에 장착된 센서 어레이가 심상치 않았다. 리다(LiDAR)·레이더·카메라 모듈이 빼곡히 달린 모습은 마치 FSD 검증 차량의 축소판이었다. 테슬라가 대형 트럭 부문에서도 완전자율주행 기술의 실도로 데이터 수집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다. 이번 목격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Not … 더 읽기

테슬라 FSD v14, 3천km 무개입…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위험하대요

FSD v14가 개입 없이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약 2,000마일, 약 3,200km에 달한다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다. 이는 30~40시간을 핸들에 손 한 번 대지 않고 달릴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숫자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10년간 테슬라의 모든 자율주행 버전을 테스트해온 베테랑 기자가 공개 경고를 내놨다. 일렉트렉(Electrek)의 프레드 램버트(Fred Lambert)는 10년 전 테슬라 오토파일럿이 출시되기 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