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퓨리오사AI, 상장 시계 멈췄다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투자자 간담회.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는 “8월 중 거래소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고,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도 “연내 코스닥 상장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그로부터 석 달. 두 회사의 IPO 시계가 일제히 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전자신문이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를 비롯한 국내 AI 반도체 유니콘들이 당초 계획했던 상장 일정을 사실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