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율주행 대개편, 삼성 AI 수장도 데려왔네요

“자율주행은 이제 속도전입니다. 조직도 인재도 과감하게 재편하겠습니다.” 현대차그룹이 박민우 사장 체제 아래 첫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 역량 강화에 사활을 걸었어요.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AVP(자율주행)본부를 대폭 확대 개편하고 테슬라와 엔비디아 출신 인재들을 핵심 보직에 전진 배치했어요. 이번 개편의 핵심은 크게 세 갈래예요. 먼저 AVP본부 산하에 SDV 전담 조직을 신설해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