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AI 학습을 C언어로…구글 JAX보다 10배 빨라졌대요

스페이스X와 xAI가 22만 개 GPU 클러스터를 구동할 AI 학습 스택을 파이썬과 구글 JAX에서 C언어 기반의 베어메탈(bare-metal) 구조로 전면 교체했다. 이 전환으로 기존 대비 최대 10배의 학습 속도 향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일론 머스크가 직접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머스크는 xAI의 그록(Grok) 모델 학습을 위해 맴피스에 구축한 ‘콜로서스(Colossus)’ 데이터센터에서 막대한 규모의 GPU 자원을 운용 중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