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X 적자, LG전자 4조 흑자로 갈렸네요

같은 전자업계, 반대 성적표 지난해 7,509억원의 영업손실로 곤두박질쳤던 LG전자 TV(MS) 사업본부가 올해는 흑자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반대로 삼성전자 완제품(DX) 부문은 창사 이래 첫 적자에 이어 이번 3분기에도 1조원 안팎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같은 전자·가전 시장, 같은 원가 압박인데 성적표는 정반대로 갈렸죠. 연합뉴스가 10일 업계를 종합해 전한 내용을 보면, LG전자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을 기록하는 등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