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링컴퍼니, 내슈빌 굴착기 두 배로 — 터널 속도가 확 달라졌네요

굴착기 1대에서 2대로. 37건의 인허가 취득에 25마일 터널 승인까지. 보링컴퍼니의 내슈빌 지하 교통망 프로젝트, ‘뮤직시티루프’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속도로 실체를 갖춰가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보링컴퍼니는 X를 통해 두 번째 터널 굴착기 ‘프루프록 MB2’의 커미셔닝(시운전)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MB1이 이미 땅속에서 굴진 중인 가운데, 이제 두 기계가 동시에 내슈빌 지하를 파기 시작한 것이다. 보링컴퍼니는 짧은 영상과 함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