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자율주행 트럭 7대, 도심 물류 달린다

자율주행 실증의 주인공은 그동안 승용차와 셔틀버스였습니다. 그런데 대구에서는 25t 대형 트럭이 물류거점에서 물류거점으로 화물을 나르고, 1t 화물차가 산업단지 안에서 농기계 부품을 옮기는 시험이 시작됩니다. 차 한 대를 옮기는 실험이 아니라 화물이 움직이는 전 과정을 도로 위에서 확인하는 셈이거든요. 대구시는 29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에서 KIAPI,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CJ대한통운, 한국자동차연구원,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과 물류 자율주행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미들마일과 라스트마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