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환원 기준 상향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어요. AI·HBM 호황으로 쌓인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면서, 잉여현금흐름(FCF) 환원 기준까지 50% 이상으로 끌어올린 조치거든요. 반도체 기업이 이처럼 큰 규모의 주주환원에 나선 건 이례적이라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요. 19일 확정된 이 계획은 SK하이닉스가 지난 7일 용인·청주에 54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지 불과 12일 만에 나왔어요. 필드뉴스는 ’54조 투자 12일 만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