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테슬라 재판 첫날, 변호사가 증인 헷갈리게 했네요
캘리포니아주가 테슬라를 상대로 낸 인종차별 재판이 본안 심리에 들어갔고, 첫 증인 신문에서 테슬라 측 변호사의 접촉 사실이 드러났다. 재판이 시작된 것은 21일(월)이다. 앨러미다 카운티 상급법원에서 피터 보르콘 판사가 심리하는 배심원 없는 직권심리 재판이며, 손해배상 상한이 없다. 출처: Electrek 첫 증인의 발언 원고는 캘리포니아 인권국(CRD)이다. 개별 근로자가 아니라 주 정부 기관이 프리몬트 공장 흑인 근로자 6,000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