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피지컬AI 월드모델, 10개 기관 뭉쳤네요
가전과 부품으로 이름을 알린 LG전자가 이번엔 로봇이 세상을 이해하는 ‘두뇌’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혼자 기술을 만드는 대신 산학연 10곳을 한 팀으로 묶었습니다. LG전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피지컬 AI 모델 학습을 위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개발’ 사업을 주관한다고 6일 밝혔거든요. 부품 회사에서 표준 설계자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은 AI가 복잡한 현실 세계의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