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절감액 96% 허구, 美 감사원이 ‘영수증의 벽’ 박살냈네요

1,100억 달러(약 150조 원).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가 지금까지 절감했다고 주장한 금액이다. 그러나 이 중 96%가 제3자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미 정부 감사원(GAO)의 공식 보고서가 8월 7일(현지시각) 발표됐다. DOGE가 자랑해온 ‘영수증의 벽(Wall of Receipts)’의 상당 부분이 허구이거나 과장됐다는 정부 차원의 첫 공식 감사 결과다. GAO가 분석한 DOGE의 보조금 절감 주장 1,100억 달러 중 검증 가능한 실질 절감액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