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에너지TF 발족, AI 전력이 새 먹거리 됐다

삼성전자가 AI·반도체 사업의 성패를 쥔 전력 인프라에서 새 성장동력을 찾는다. 매일경제가 14일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에너지 전담 태스크포스(TF) 를 공식 발족하고 데이터센터·AI 전력 솔루션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다. 반도체 공장 한 라인을 돌리는 데만 200MW 이상이 필요한 시대. 이제 전력은 단순한 유틸리티가 아니라 사업 그 자체가 됐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TF는 삼성전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