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에너지TF 발족, AI 전력이 새 먹거리 됐다

삼성전자가 AI·반도체 사업의 성패를 쥔 전력 인프라에서 새 성장동력을 찾는다. 매일경제가 14일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에너지 전담 태스크포스(TF) 를 공식 발족하고 데이터센터·AI 전력 솔루션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다. 반도체 공장 한 라인을 돌리는 데만 200MW 이상이 필요한 시대. 이제 전력은 단순한 유틸리티가 아니라 사업 그 자체가 됐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TF는 삼성전자 … 더 읽기

AIDC특별법 통과, 전력은 누가? — 정부 TF가 답 내놓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AIDC특별법 통과됐다는 소식, 지난주에 반가웠잖아요. 그런데 그 법안 들여다보신 분들은 아마 이런 생각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전기는요?” 네, 맞아요. LNG 발전 전력 직접구매(PPA) 특례가 법안에서 빠졌어요. AI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인데, 그 중요한 조항이 빠진 채로 통과된 거죠. 저도 그 부분 읽으면서 살짝 고개를 갸웃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정부가 답을 내놨어요. 출처: 연합뉴스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