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리벨리온 만나 인수까지 논의

“엔비디아가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기술 협력과 투자, 인수까지 논의하고 있다.” 21일 블룸버그 보도를 IT조선이 국내에 전한 내용의 핵심이에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에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를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겁니다. 논의 대상에는 기술 제휴와 지분 투자, 인수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다만 협의는 초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