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공학회, R&D 주52시간 유연화 촉구…메가특구법 지지

주 52시간. 2018년 도입 이후 한국 산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는 숫자예요. 그런데 반도체 학계가 이 숫자를 두고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것도 “R&D 인력에 한해 유연화가 필요하다”는 구체적인 제안과 함께요. 한국반도체공학회는 7일 공식 성명을 내고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반도체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