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피지컬 AI 30억 투입, 10월 협의체 출범

경기도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확산에 30억800만원을 투입하고, 오는 10월 ‘경기도 피지컬 AI 협의체’ 발대식을 엽니다. 초기 투자비와 투자수익률(ROI) 검증, 운영 인력 부족이라는 세 가지 벽을 정면으로 다루겠다는 구상입니다. 22일 간담회에서 나온 진단 경기도는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연구개발·사업화(R&DB)센터에서 ‘경기도 실물 인공지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도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 더 읽기

레인보우로보틱스, 美 FCC 규제에 수출 멈췄어요

지난 7월 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새 규제가 시행되던 날, 미국 고객과 수십 대 규모 계약을 앞둔 국내 로봇 업체 한 곳의 수출 일정이 그대로 멈춰 섰습니다.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 RB-Y1을 미국에 보내던 길이 막힌 겁니다. 발단은 FCC가 지난 7월 28일부터 시행한 외국산 로봇 수입 규제입니다. 새로 승인받지 않은 첨단 로봇은 미국에서 수입과 … 더 읽기

삼성전자 피지컬 AI 랩 가동, 휴머노이드 조직 재편

지난달 21일 삼성전자에 문을 연 로봇 전담 조직이, 한 달도 안 돼 전문가 3명을 새로 불러들이고 산하 연구조직을 여러 갈래로 늘렸어요.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의 몸과 손을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을 본격 재편한 모양새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대표이사 직속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 산하에 ‘피지컬AI랩(Physical AI Lab)’ 운영을 시작했어요. 지난달 21일 RX사업추진실을 출범시킨 데 이어 내부 연구조직까지 … 더 읽기